검색
최상단 로고
햄버거
목록
2023.09.12

시험

이 글은 대학 시험을 위해 작성되었다.
기억과 연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바란다.

– : 새로 이해한 내용
— : 외워야 하는 내용

기초컴퓨터프로그래밍


— R은 한마디로 R언어 번역기, R 프로그래밍 작업 도구, R 패키지 등이 통합적으로 구축된 환경을 말한다.
    오픈소스 R에는 R언어 번역기, R패키지, R GUI 등이 포함되어 있다. R 패키지의 일부는 JAVA의 기능을 빌리므로
    JAVA 번역기도 함께 설치하는 것이 좋다. R Studio는 R GUI보다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.
— R Studio의 화면은 스크립트 창, 콘솔 창, Environmental/History/Connections/Tutorial 탭 창,
     Files/Plots/Packages/Help/Viewer 탭 창으로 구성된다.
– 스크립트 창에서는 편집이 용이하고 파일로 저장하여 재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.
– Ctrl + Enter 와 Run (드래그해서 한 번에 가능), Source(두 가지) 등을 사용하여 출력을 할 수 있다.
— Environmental 탭에서는 데이터세트, 변수에 관한 정보가 표시된다.
– 데이터와 기억공간인 메모리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것이 변수이다.
— 변수의 이름은 알파벳, 숫자, ’_‘, ‘.‘ 등으로만 지을 수 있다. 공백 문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첫 글자는 반드시 알파벳이나 ‘.’으로 시작해야 한다. ‘.’뒤에는 숫자가 올 수 없다.
    ’..fsdfd’, ‘._sdfdsf’ 등은 변수로 사용은 가능하나, 알파벳만 변수 이름에 표시되는 것이 확인되었다.
– ’;‘을 사용하여 여러 명령을 한 줄에 모두 나열할 수 있고, #을 사용하여 주석을 달 수 있다.
— 명령어 모음 : print(출력), ls(변수 목록 확인), rm(제거), hist(히스토그램)
– 파일을 저장할 시, 콘솔 창은 저장되지 않는다.
– 출제 : 1. 변수 이름 2. 윈도우만 사용? 3. environment 탭 4. R 환경
 
– “사과 한 개와 사과 두 개를 더하면 몇 개가 될까?” 라는 문장에서 사과 한 개가 데이터 유형, 더하기가 연산자를 의미하며, 각각의 의미를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.
– 컴퓨터에서의 기억공간은 0과 1을 표현하는 소자를 일정한 길이로 묶어 관리하는 장치라고 할 수 있다. 소자의 단위는 비트이다.
– 같은 비트열이라도 어떤 데이터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.
– R언어에서 다루는 기본 데이터 유형에는 숫자형(실수형, numeric), 문자형(character), 논리형(logical), 날짜형(date) 등이 있다.
– TRUE, FALSE 대문자 민감하다. T와 F도 똑같이 쓸 수 있으나, 미리 다른 값들로 대입해 두었다면 뜻이 달라질 수 있다.
— 날짜형 데이터에서는 함수 Sys.Date() 와 Sys.time() 등을 사용하며, 날짜 형식으로 입력한 문자형 데이터는 as.Date() 를 이용하여 날짜형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다.
– class()함수는 데이터의 추상 자료형을 나타내는 반면, mode()함수는 데이터를 메모리에 어떻게 저장할 것인가를 나타낸다.
– R언어의 연산자는 산술, 비교, 논리 연산자로 나뉜다.
– 산술연산자 : +-*/, ^ 또는 **, %%, %/% 등이 있으며 날짜형 데이터에는 +-만 사용 가능하다.
– TRUE와 FALSE는 사칙연산을 시키는 순간 각각 1과 0으로 변환되어 계산에 사용된다.
– \n은 이후 문장을 다음 줄로 넘기라는 의미를 갖는다.
– print()함수는 한 번에 한 가지 데이터(변수)밖에 출력하지 못하므로, cat()함수를 사용하여 나열하는 대로 출력시킨다.
– 비교연산자는 숫자형 데이터 뿐만 아니라 문자형, 날짜형 데이터에도 모두 사용 가능하다.
  : <, >, <=, >=, ==, !=
– 논리연산자 : !(not), &(and), |(or)
– 상호작용을 위한 함수 : readline(), scan(), edit()
– 문자형 데이터를 숫자형으로 바꿔주는 함수 : as.numeric()
– scan()함수 : 여러 칸으로 데이터 입력 가능, 기본값은 숫자형 데이터지만 ()안에 what = character() 또는 logical() 등을 입력해서 다른 형식의 데이터를 입력받게 할 수도 있다.
– ceiling()함수는 실수형으로 계산된 데이터를 정수로 반올림 해준다.
– 문자형 데이터에서는 substr()또는 paste() 등을 사용하여 특정 자리의 문자를 추출하고 나열할 수 있다.
– 출제 : 1. 콘솔값 예측 2. 데이터 형식 일치 여부 3. 코드 빈칸 4. 비교연산자

1. 패키지의 정의
2. path.package()
3. 각 함수에 대한 설명 (sum, mean 등..) 

4. install.packages(“dplyr”)

영어연습


– 자동사와 타동사를 구별하는 법 : 목적어에 굽신거리는가, 수동태로 바뀔 수 있는가.
– 문장에 since가 있는 경우 시제는 과거 또는 현재완료가 와야 된다.
– 명사와 동사가 나뉘는 경계를 확인한다. 목적어나 보어가 완전한 문장을 만들 때를 기다
   린다, 수식어는 자른다, 구 앞에는 전치사가, 절 앞에는 접속사가 온다.
   수식어는 자르고,
– leave는 자동사와 타동사로 모두 쓸 수 있다.
– 태는 능동/수동의 개념을 말한다.
— hesitate는 be hesitated 처럼 수동태로 쓸 수 없고 목적어를 취하지 않는다 ->  
    hesitate to~는 목적어가 아니라 ‘동사의 보충어’라고 한다.
    hesitate처럼 뒤에 to, 원형, ing 등이 수반되는 동사를 contenative verbs 라고
    한다. (hesitate는 ing를 수반하지 않는다.)
— 잘 몰랐던 2형식 동사 : prove(~으로 판명되다), appear(~로 보이다)
— 자동사 : consent to(동의하다), speak eloquently(웅변하다), account for(설명하다), comply with(준수하다), adhere(conform) to(고수하다), refrain from(자제하다)
— 타동사 : access(접근하다), accompany(동반하다)
– 4형식을 3형식으로 변환할 때, 꼭 to 뿐만 아니라 for를 사용할 수도 있다.
   give는 to만 오고, buy는 for만 온다.
   다음은 모두 쓸 수 있는 4형식 동사 : bring, leave, pay, play, post, read, sell,   
   send, sing, take, write
— 잘 몰랐던 4형식 동사 : grant(승인하다), secure(보장하다), deem(~라고 간주하다)
— 3형식만 가능한 동사 : admit, announce, demonstrate, describe, explain,
   introduce, mention, point out, prove, report, say, suggest
— 4형식만 가능한 동사 : cost, save, forgive, take
— 잘 몰랐던 5형식 동사 : deem(~라고 간주하다), instruct(가르치다, to 필요), be
     predicated to(기대되다)
– 분사는 현재/과거 딱 두가지 형태이다. 생략 규칙 때문에 괜히 어렵게 여겨졌을 뿐이다.
– 파트 5 공략 : 문법과 어휘(단어와 여부)
– 파트7 공략 : 의도/이해/암시/삽입
– 발상의 전환 : 문법이나 독해에서 모든 선택지가 다 맞는 것 같으면 각자 다른 영역으로 접근한다.


영어논술지도

– Thesis Statement : Topic sentence의 에세이 버전. Body paragraph들을 거느린다. 에세이 전체의 핵심
– 문단 끝마다 결론 나오는 거 아니다.
– 일반적으로 문단 초반에는 Topic Sentence, 문단 후반에는 Thesis Statement가 등장한다.
– 한 문단은 하나의 아이디어만 다뤄야 한다. 너무 집적시키지 말아라. 단순미
– 왜 그 문단이 사용되어야 하는지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.
– Thesis Statement 안에 Controlling Idea가 포함되어 있다.(가장 노골적인)
– Body의 꽃은 Supporting Sentence이다. 문단의 첫머리에 주로 오는 Topic Sentence와 바로 연결된다.
– 첫 문단과 끝 문단은 에세이의 정체성을 상기시켜 주어야 한다(짧으면 안된대.)

중급영어작문


– mingle(다른 사람들과 섞이다)
– 학술적인 글쓰기에서는 우측 상단, 사무용 글쓰기에서는 좌측 상단, 제목에서는 하단 정중앙에 자신의 인적사항을 기입한다.
— 콩글리시 : a/s(service/warranty center), bond(super glue), burberry man(flasher/pervert), check(plaid), circle(club), cut film(blackout), demo(protest), drama(soap opera), dutch pay(go dutch), eye shopping(window shopping), fly to the sky(fly in the sky), free size(one size fits all), glamour(curvy/buxom),
gypse(cast), hip(back:butt, side:hip), hunting(hook up/cruising), meeting(blind date), melo(romantic), mt(group trip, club initiation), oil(gas/petrol), one shot(bottoms up), print(copy), punc(flat tire), service(free), skin scuba(scuba dive), skinship(physical affection), staffs(staff), vinyl(plastic bag), white(white out)
— nice to meet you(me too -> you too), as possible as i can -> as much as possible, as fast as i can, almost korean -> almost all korean, delicious food -> good  
    food, drink until we die -> drink until we pass out, information/advice/equipment/work(except for music, art)/homework/scenary -> don’t put s, i’ve been x ->
    i’ve been to x, ballad -> ballads
— by/until(기한/지속), i arrive home(home은 부사), prepare my exam -> prepare for my exam, i want to be a rich -> i want to be rich/i want to be a rich person,
    make a gf ->get a gf, lose my weight -> lose (some)weight, fun and funny, play -> spend time/hang out, worst handsome -> least handsome, take a rest ->
    take a break, travel from place to place -> travel around
— cute/cutey, enter/entrance, fun/funny, a lot of/lots of/a few/few, most/almost all/almost, really/very, hurt/sore, should/have to/must, success/succeed, sweet/sweety, trip/travel/journey, variety/various, while/during, until now/even now/still, yet/still
– mr. 나 dr. president 등의 직함은 사람 이름과 함께 쓰이면 대문자로 표기하며, 과목은 숫자와 함께 쓰면 대문자로 표기해야 한다 (chemistry/Chemistry 10A)
– Monday 같은 요일과 January 같은 달은 대문자로 표기하며, west 등과 같은 방향은 소문자로 표기한다.
– 제목에는 .을 붙이지 않는다. 볼드체와 밑줄은 선택사항.
– 첫 문장은 소개이고, 글의 주제를 나타내야 한다. 다음 문장은 배경지식, 마지막 문장은 주제에 관한 아이디어를 포함한다.
– 두 번째 단락은 소개된 주제에 대하여 그림을 그리게 해주는 추가 설명의 역할을 한다. 가능한 한 단락을 쓰는 게 좋지만 필요에 따라서 다른 단락을 추가할 수 있다.
– 마지막 단락은 결론이고, 의견이나 결과 및 제시와 기대 등으로 마무리한다.
– 글 포맷 : 12 pt, double-space(위 아래 간격), margin 1, starting sentence of each paragraph -> 5 spaces, 제목 페이지 따로x
– “”나 이탤릭체는 인용시에만, 제목과 본문 사이에도 double space
– 인적사항 : 이름, 학번, 학과, 날짜
– 제목은 짧고(완전한 문장x) 강렬하게, 암시는 신비스럽게
– Hooks : 호감을 사든지(익숙한 문구, 요약) 조종(질문, 자극)을 하든지
– Topic Sentence : 글의 액기스이자 본질 -> 주제와 전개할 아이디어를 제시
– Controlling Idea : 글의 방향 제시
– Supporting Sentence : 그림 제시 (설명, 묘사, 이유, 정보, 예시, 정의 등 보다 디테일)
– 결국 껀덕지가 있어야 한다.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을 때 그 틈 사이로 생긴다.
– Concluding Sentence : 대개 단락 끝에 위치해서 단락의 끝을 알리고 논리적인 결론을 제공한다.
   Topic Sentence를 변형하여 restate한다. 제안, 의견, 기대 등을 제시한다.
– 서론 : 주제를 포함한다, 흥미를 이끈다, 배경지식을 사용한다, 방향을 제시한다
   본론 : 그림을 만든다, 상세하게 설명한다, 결론문으로 끝낸다.
   결론 : 요약한다, 재언급한다, 끝을 알린다, 의견-제시-예상 등을 얹는다.
   그리고 이 모든 문장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.
— the 함정 : the Middle East(많은 중동 중 그 중동), the two Koreas(the Simpsons), 호수나 개별적인 산도 이름 없으면 the, 유명한 빌딩, 꼬리가 길면 the가 붙는다, northern 등은 고유 명사 붙어도 대문자 안한다.

글로벌수출전략


세계화의 이해
– 세계화 개념 : 상호의존성과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국경을 넘어 세계가 하나로 통합되는 현상
– 탈세계화(아메리칸 퍼스트, 브렉시트, 코로나 등..)를 넘어 요즘 추세는 재세계화.
   다시 세계화를 추진하더라도,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위해서 다시 재편할 필요가 있다.
– 세계화지수 : AT커니(도시를 단위로, 윗동네일수록 변동이 적다)와 KOF(국가를 단위로, 최근 많이 인용되는), 경제 뿐만 아니라 사회, 정치 등의 분야도 포함하는 추세

– 기업의 입장에서, 진출대상국가의 경제의 세계화도 중요하지만 기업이 속한 산업의 세계화 정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. -> 경제, 산업, 시장의 세계화로 구분하여 보고, 세계화 수준 측정 및 원동력 파악을 해야 한다.
— 경제의 세계화수준 개념
: 총경제활동(국내총생산(GDP)+수입), 국제무역비율(수출+수입/총경제활동), 국내경제활동(GDP-수출/총경제활동), 국제무역비율을 국내경제활동이나 타국과 비교하여 경제의 세계화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.
— 경제의 세계화 원동력 (=왜 벽을 허무는가)
무역이익 : 시장을 개척할 수 있고 싼 값에 살 수 있다, 그렇게 기업의 이익도 증대
해외직접투자 : 현지국의 경제성장에 도움 -> 국가 차원에서 해외진출 장려
수송비의 절감 :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낮아진 운송료
무역장벽의 감소 : WTO의 등장 -> 무역장벽철폐 및 무역분쟁 해결

– 산업의 세계화 : 소수의 기업들이 전세계를 상대로 경쟁한다면 세계화 수준이 높다고 볼 수 있다.
– 시장의 세계화 : 제품의 시장 간 가격차이가 유지될 수 없으면 세계화 수준이 높다고 볼 수 있다.
— 시장의 세계화 원동력
수요의 동질화  : 전 세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유사하다면 가격차이는 유지되기 힘들 것
무역장벽의 감소 : 국가 별로 다른 규제 등의 무역장벽은 가격차이를 초래함.
운송비의 감소 : 운송비가 높아지면 가격 상승

— 세계화와 환경파괴
무역자유화에 따른 경제활동의 증가 : 환경오염과 천연자원 소비로 이어짐
소득증대에 따른 환경보호투자의 증가에 대한 의문 : 말처럼 될까 그게
자유무역의 시장접근 허용협약 : 참치와 돌고래, 환경보다 무역이 우선인 기구들 -> 환경규제 묵살 위험
상이한 규제수준 : 무역이익을 위해 환경기준을 느슨하게 바꿀 수 있다.
— 세계화와 환경개선
비교우위이론 : 무역을 통해 특화 분야에 집중, 그 과정에서 자원 대비 최대의 산출 발생
무역의 증가를 통한 생활수준의 증가 : 배부르니 환경이 신경쓰이는 군
무역개방정책 국가의 환경친화적 기술확산 노력 : 프로무역러가 환경기준이 높은 국가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레 환경친화적 기술에 관심을 가질 것
자유무역에 의한 개도국의 특정 상품 수출의존도 하락 : 자원 위주의 1차상품 수출에 대한 과도한 의존에서 벗어나 기술의존형 2차산업 제품으로 전환되면서 자원 채취 감소

– 세계화-다자주의-자유무역-WTO 모두 일맥상통. <-> 블록화
– 지역무역협정이 무역자유화를 높인다는 주장
무역창출효과가 무역전환효과보다 크다는 주장 : 무역전환효과는 그러니까, 품질 좋고 싼 칠레 쌀을 수입하고 있었는데, FTA로 (품질 낮지만 더 저렴한) 미국쌀을 수입하게 되는, 한마디로 더 비효율적인 국가로 갈아타는 것을 말한다.
지역경제통합 회원국수의 지속적 증가 : 작은 지역경제통합인데, 되게 좋아보이고 안들어가면 손해보는 것 같아서 다른 나라에서도 가입하게 되는 현상, EU
생산자의 로비활동 : 지역무역협정 내에서 관세 차이 -> 경쟁력 위해 관세 낮추게끔
다자간에서보다 회원국에게 더 높은 자유화 허용 : 다자주의를 채택했을 때보다 오히려 더 높은 정도의 무역자유화가 가능하더라
– 지역무역협정은 무역자유화를 방해한다는 주장
비회원국에 대한 보호무역주의적 성격 : 비회원국 소외
다자간 자유무역 회피 수단 : 다자간 싫어, 이거라도
다자간 자유화에 대한 소홀 : 주의력 모두 지역무역협정에 쏟아버려서..
– 지금도 자유주의와 보호주의의 경계에서 왔다갔다 하는 ’추세‘
– 지역화가 세계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면 베스트겠지.


글로벌경영환경과 해외진출
– 정치적 위험과 국가적 위험 : 정치적 위험은 해외로 진출한 기업이 억까를 당하는 상황, 국가적 위험은 돈 빌려준 국가가 그지가 된 상황
— 정치적 위험의 제 요인과 유형 : 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적 정치위험과 특정 기업에만 영향을 미치는 미시적 정치위험이 있다.
   재산의 몰수 : 지들 맘대로 투자금을 국유화
   재산의 수용 : 국가가 특정 자산의 소유권을 강제로 징수, 명목상의 보상
   운영상의 규제조치 : 외국 기업에 자신들의 규칙을 따르도록 요구
   이전자유의 대한 제한 : 기업의 내부거래를 차단하여 추가적인 이윤을 봉쇄
   계약의 일방적 파기(변경) : 정부가 기업들 간의 사적인 계약에 개입하여 규제
   현지국의 차별정책 : 차별과세, 대형 프로젝트에 하청 업체로서만 참여시킴, 강제적인 정부공사 수주
   재산 또는 인명상의 피해 : 전쟁, 내란, 폭동으로 인한 피해
– 정치적 위험의 분석방법
   정성적-이론적 분석방법(정형적 서술방식) : 전문가에 의뢰하여 선험적인 모형을 간추리고 이를 근거로 예측하는 방법
   정성적-비이론적 분석방법 : 현지 방문, 전문가 자문 및 설문조사, 전문가 지수(BERI, 프린스모델 등) 평가
   정량적-이론적 분석방법 : 계량할 대상을 정하고 수량화하여 나타내는 방법
   통합적 분석방법 : 시나리오분석법 -> 플랜 a,b,c
– 정치적 위험의 관리
   방향 : 회피(관망), 제거(손절가 지정), 다각화(분산투자), 위험의 이전(개미 털기)
   위험관리전략 : 내부적 대응전략(기업 내의 전략), 외부적 대응전략(외부와 보험, 보증, 협정)
   위험발생 후 대응전략 : 무시 <—> 싸움의 그라데이션 사이에서 선택한다. 서로 우호적이냐, 강하냐 약하냐로 다양하게 전략을 짤 수 있다.

– GATT와 세계화 : WTO의 세계화와 지역경제통합체의 지역화가 공존하는 상황
   제 1차 세계대전 후, 제 2차 세계대전 이전에 주요 국가들이 보호무역주의를 채택하면서 세계경제질서가 혼란에 빠지게 되고 1944년 브레튼우즈회담에서
   3개의 기구가 출범 -> IMF(국제통화기금, 무역수지 불균형을 조정하기 위해 단기 자금 공여),
   ITO(국제무역기구, 너무 자유에 치우쳐 있어 GATT로 대체), IBRD(국제부흥개발은행,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 자금 지원)
   GATT(기구가 아닌 국제 협정으로 출범, 1947) : 무역자유주의(관세인하, 규제 철폐), 무차별주의(최혜국대우, 내국민대우), 다자주의(당사자가 아닌 제3자 차원에서 분쟁 해결)
– WTO와 세계화(세계화의 토대를 마련한 것이 GATT라면 본격적으로 세계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은 WTO) -> 강제성(법적 권한과 권유의 차이)과 다양한 품목 취급, 기구의 지위
   70년대 오일쇼크, 세계불황과 별 힘을 못 쓰던 GATT
   현재 국가 간 무역협상에 관한 유일한 국제기구, 협상을 거쳐서 WTO 협정문에 조인하는 국가들 -> 결국 혜택은 다국적기업 (무역하는 자들의 상행위를 도우는 것이 목표이므로)
   WTO 협정문 : 경제적 의미의 국경을 소멸시키는 역할
   한국은 95년 자동적으로 가입 -> 백 (vs 지역경제블록), 기존 국내의 비합리적인 관행 개선 유도 -> 한국의 세계화-개방화에 기여
— 지역경제통합과 지역화
   세계화와 지역화 모두 개방이라는 공통점을 보이므로 지역화를 세계화의 부분집합으로 보기도 하지만, 일반적으로 세계화와 지역화는 서로 대립된다. 다자주의에서 갈리기 때문이다.
   지역무역협정은 90년대 초반부터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-> 기존의 협정이 확대되고 연계되면서 점차 확대되는 모양, WTO 출범 이후 급증
   원인 : 무역이익(무역창출효과), 투자전환효과(제3국에 투자될 것을 역내국가로 유도) / 국내개혁을 지속하기 위한 보험,
   안정적인 시장접근권 확보 / 협상력 증가, 전략적 유대 / 신속하고 심화된 합의 유리
   효과 : 역내 무역 증대(관세 없어지니까, 기업 간 공동 개발 실현 -> 에어버스), 무역창출효과(없던 무역을 창출), 무역전환효과(수입원만 바뀌는), 타겟의 확대와 경쟁의 증가
   유형 : 자유무역지역(장벽 제거), 관세동맹(비회원국에 대해서도 같은 관세), 공동시장(관세동맹+상품을 넘어 노동과 자본 등 자유로운 이동),
             경제연합(공동시장+경제정책 통일 -> 유로화), 완전경제통합(끝판왕, 정치적 통합)
             자유무역협정이 관세동맹보다 활발하게 체결됨 -> 양국 간의 경제발전단계가 상이하거나 독립적인 경제정책, 비회원국에 대한 관세 유지 등의 이유
   대표적인 경제통합 : EU(가장 완전경제통합에 가까운), NAFTA(자유무역협정의 원조, 기술-자원-인력 삼위일체), AFTA(아세안), MERCOSUR(남미) 등

– 문화의 정의와 의의 : 국가마다 문화 차이는 여전히 존재, 이를 반드시 고려
– 문화적 환경의 분석방법 : 부분적 접근방법(일, 시간, 권력 등에 대한 태도를 연구), 종합적 접근방법(전체적인 측면을 분석하여 몇 가지 범주로 분류, 세세함은 떨어지지만 비교에 용이)
– 홉스테드 모형 : 개인-집단주의, 권력집중정도, 사리는 문화, 마초적인 가치관, 유교적 미덕, 놀자판
– GLOBE 모형 : 권력집중, 개인-집단, 집단충성도, 사리는 문화, 양성평등, 자기주관, 미래지향성, 업적보상, 인간중심
– 홀의 모형 : 고배경문화와 저배경문화 -> 배경이 높을수록 인간미가 높다고 보면 된다. 감정과 이성 같은 관계

영국문학의이해